COVID 19로 2020년 3월 월례회를 갖지 못한 아쉬움에 더욱 기다렸던 4월 월례회를 조촐하게 4팀이 참석하여 모임을 가졌습니다. 여느때처럼 황소뚝불에서 정헌영회원이 스폰한 조식을 하고 안봉섭회윈이 나눠준 귀한 마스크를
하나씩 받고 골프장으로 출발.
남1조
2020년에 들어서도 지원호의 티샸 비거리는 더 늘었고, 유동규는 오늘따라 딸래미 2월에 시집보내고 힘들었는지
평소보다 가성비 위주로 샸이 흔들림. 유혁은 예리한 아이언샸으로 니어리스트 챙김. 나는 꽝.
남2조
정헌영 아침 스폰 감사하고, 엄격한 유경일 경기위원장이 있는 조임에도 박윤수 니어리스트 김성만 메달리스트 의
우수한 성적을 올림
동1조
안봉섭 마스크 고맙고 월례회전 모든 분들이 동1조에서 우승자가 나올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예상했는데 아쉽게도 김효욱 준우승에 그침. 떠오르는 샛별 김효욱회원 자주 봅시다. 통뼈 안봉섭 롱기스트 축하해요. 김선협 COVID19 불황 잘 견디세요. 총무와 회계는 바뀌어도 김승택 회장님은 종신제로 합시다. 새롭게 총무직을 맡은
김선협 앞으로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동2조
이재호 총무와 이강래 회계가 라운딩하면서 구테타를 일으켜 총무는 김선협, 회계는 유동규로 지정해버림.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이택규 이제는 행운상 양보 좀 해라. 최대용 COVID 19 때문에 당분간 한국에 있습니다.
이강래 우승 축하하고 후기 쓰는거 부담갖지말고 즐겨라. 참고로 이강래 84타 김성만 86타 였으나 우승이 메달리스트보다는 우선이므로 강래가 우승 성만이가 메달리스트 수상함.
안봉섭회원이 나눠준 귀한 마스크